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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국 터에 임대주택'..KT 손자회사, 주택임대관리 진출

자료제공 : eDaily | 2012.12.0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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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에스테이트-日다이와 리빙, 합작 'KD리빙' 설립
- 서울·부산 전화국 터에 2000실 규모 주택임대사업 추진

[이데일리 윤도진 기자]KT가 옛 전화국 터에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 등 소형주택을 지어 직접 임대하는 사업에 진출한다. 일본 임대관리업체와 합작해 손자회사로 주택임대관리회사를 설립하고 서울·부산 총 3곳에서 2000실(가구) 규모의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KT(030200) 자회사인 KT에스테이트는 일본 임대주택 운영관리업체 다이와 리빙과 국내 임대주택 사업을 위한 합작사 ‘KD리빙(KD Living)’을 설립했다고 4일 밝혔다.

KT의 손자회사 격인 KD리빙은 KT에스테이트가 보유한 부지에 지어지는 임대주택의 운영과 관리를 맡을 예정이다. KT에스테이트는 KT가 2010년 설립한 부동산개발 전문회사다. 산하에 자회사로 부동산 자산관리회사인 KTAMC를 두고 있다.

합작사 자본금은 10억원으로 KT에스테이트가 51%, 다이와 리빙이 49%를 출자했다. KT에스테이트 관계자는 “일본에서 발달된 소형 임대주택 운영사업의 노하우를 습득하기 위해 다이와 리빙과 합작사를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KT는 이 같은 자회사, 손자회사를 통해 옛 전화국 터 등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자산 일부를 KT에스테이트에 현물출자해 이를 토대로 부동산임대 및 개발·운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KT에스테이트가 시행사 역할을 맡고 시공사를 선정해 소형주택을 짓고 나면 이를 분양하지 않고 자산관리회사인 KTAMC 소유로 둔 채 KD리빙이 임차인에게 세를 내주고 관리를 대행하는 방식이다.

이와 관련 KT에스테이트 관계자는 “현재 서울 2곳, 부산 1곳의 옛 전화국 부지를 이용한 시범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며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을 중심으로 약 2000실(가구) 규모의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이와 리빙은 일본 내 임대주택 운영관리 가구수 30만가구, 매출액 2조9000원 규모의 관리업체로 이 회사의 모기업인 ‘다이와 하우스(Daiwa House)’는 올 3월 기준 연 매출액 24조7000억원의 일본 주택건설업계 1위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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