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은 일부 지역이 소폭 오름세를 나타냈지만 매수 문의가 주춤해 거래는 멈춘 상태다. 전세시장은 오름세를 보였지만 전반적으로 움직임이 크지 않다.
제주는 매매와 전세 모두 한산한 분위기다. 매물도 많지 않은데다 거래도 적어 가격 변동이 거의 없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www.serve.co.kr)가 6월 1주 매매가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강원과 제주 매매가 변동률은 0.00%로 변동이 없다.
전셋값 변동률은 강원이 0.06%, 제주는 0.00%로 변동이 없었다. [매매]강원 매매가 변동률은 0.00%. 춘천시(-0.01%)는 내렸고 강릉시(0.03%), 원주시(0.01%)는 올랐다.
원주시는 매수 문의가 줄었지만 매도자는 아직 호가를 높여 매물을 내놓고 있다. 명륜동 단구2차 56㎡형은 150만원 오른 6850만~7750만원이다.
제주는 0.00%를 기록했다. 서귀포시와 제주시 모두 변동이 없었다.
[전세]강원 전셋값 변동률은 0.06%. 강릉시(0.04%)는 올랐고 춘천시(-0.02%)는 내렸다.
춘천시는 비수기라 문의 전화도 뜸하고 물건도 많지 않은 편이다. 후평동 포스코더샵 109㎡형은 1000만원 오른 1억5000만~1억6000만원.
제주는 매매와 마찬가지로 0.00%로 변동이 없었다.
자료제공: (주)부동산써브(www.serve.co.kr) 부동산연구실 리서치팀 박정욱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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