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이번에 노원구에서 아주 오랜만에 재건축 사업을 진행하는 한화꿈에그린 the first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위치는 4호선 상계역에서 약 100m 떨어진 초역세권 아파트 단지이며 총 283세대 건립예정에 있습니다.
첫선을 보이는 재건축 단지는 삼창/재일주택이며 약 35년간의 오랜 기간 끝에 2010년 관리처분계획을 끝으로 이주및 보상을 실시하였으며 일반분양 및 모델하우스가 2012년 5월 18일부터 월계역 바로 앞에서 오픈식을 가졌습니다.
사업개요를 보면 ...
○ 사업명 : 중계동 삼창재일주택 재건축사업
○ 위 치 :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156-29번지 일대
○ 총세대수 :283세대(일반분양 92세대, 임대 34세대, 조합 157세대)
○ 입주예정 : 2014년 9월 예정
○ 청약일정 : 5월 22일 1순위 청약
○ 분양문의 : 02-939-9907
★ 특징
본 재건축 단지는 가장 큰 장점인 불암산 조망권을 배경으로 탁 트인 전망과 초역세권 단지라는 점에서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인근에 중계초등학교, 중계중,재현고 등 학군이 형성되어 있으며, 강북의 학원가로 유명한 중계동 은행사거리와 인접해 강북 교육의 중심인 우수한 학군과 교육환경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반경 500m이내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롯데마트,홈플러스,이마트,아울렛 등 대형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을지병원과 백병원 등 의료기관이 인근에 있으며 노원정보도서관 및 문화예술회관등 문화시설도 풍푸한 것이 장점입니다.
재건축 단지 바로앞 당현천의 경우 2013년 말까지 제 2의 청계천 복원사업과 동일한 방식으로 마무리계획을 앞두고 있어 조경이 잘 이루어져 있고 불암산 주변으로 공원조성이 너무나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주변 아파트는 대부분 1988년 입주한 노후 아파트가 대부분이고 소형 아파트 위주로 공급된 탓에 중대형으로 구성된 이 단지에 관심이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조합원 분양이 3.3㎡당 1,400만원대로 공급되었으며 매매가는 다시 일반분양하는 시점에서 회복세를 갖추거 있어 약간의 프리미엄도 형성되어 거래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중계2차 한화꿈에그린은 발코니에서 보는 불암산 조망권을 배경으로 거주요건으로는 최적의 입지성을 자랑하면서 정말 살기에 좋은 아파트가 될 것입니다.
한번 모델하우스도 다녀오시고, 공사중에 있는 현장도 두루두루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분양권 문의 : 광장공인중개사 02-939-9907
※ 현재 조합원 매물중 25평과 32평,34평이 실거주 목적으로 많이 매매가 되고 있습니다. 45평대는 일반분양했으나 역시나 미달이었습니다.
조합원중 입주를 못해 분양원가로 내놓는 매물은 실거주 목적이시라면 매수하셔도 정말 좋을 듯 합니다.